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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 발생 사원 피해 살피는 파키스탄 주민들

등록 2026.09.19 09:47:05



[코하트=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파키스탄 키베르 파크툰크주 코하트의 모스크에서 폭탄이 터져 현지 주민들이 파손된 사원 잔해를 살펴보고 있다. 현지 경찰은 경찰 상주 건물 인근 모스크에서 폭발물이 터져 최소 7명이 사망하고 30여 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202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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