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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숙소로 들어서는 골키퍼 김승규와 송범근

등록 2026.09.21 14:50:17


[천안=뉴시스] 김근수 기자 = 한국 축구국가대표팀 골키퍼 김승규와 송범근이 21일 오후 충남 천안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대표팀 숙소로 들어서고 있다.

모레노호는 오는 24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맞붙고, 28일에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와 대결한다.
또 10월 2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베네수엘라와 상대하고, 6일에는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와 대결한다. 2026.09.2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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