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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교육청, 각 학교 스승의날 다양한 행사

등록 2010.05.14 16:20:20수정 2017.01.11 11: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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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뉴시스】강재순 기자 = 해운대교육청은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다양한 체험 행사를 통해 뜻 깊은 스승의 날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학생들에게 교육적인 날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상당중학교는 '사랑과 신뢰로 어우러진 잔치 한마당' 이라는 주제로 장산민속예술원 회원 30여명을 초청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우리가락, 악기로 즐기는 마당놀이를 펼쳐 우리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는 기반 조성에 전 교사가 힘쓰고 있다.

 또 재송여자중학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영진복지관과 정보문화센터의 강사를 초빙 폭력예방, 게임중독예방을 위한 강연과 재난대피훈련 시청각교육 및 금연 선포식, 평화지킴이 발대식을 가져 교사들이 학생들의 인성지도에 힘쓰고 있다.

 이 외 반송여자중학교는 국가정체성 함양 교육을 위해 애국가 4절 외우기와 태극기 그리기 등의 학습활동과 함께 골든벨대회를 실시 시상해 교사들이 학생들의 애국심 고취에 노력하고 있다.

 장산중학교는 미래사회에 유용한 IT 기술에 대한 정보 제공으로 진로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모을 수 있도록 학부모를 강사로 초빙 '정보기술 발전을 통해 알아보는 미래사회'라는 주제로 강연해 학생들의 미래 직업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해운대중학교는 해운대중 관현악단 연주와 사제 간 축구시합 등 '스승과 학생 동행'이라는 취지로 학생이 교사와 한마음으로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사들이 노력하고 있다.

 해운대교육청 관계자는 "이 외 기념식을 비롯해 1일 명예교사, 선생님께 편지쓰기, 자치조례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실시해 학생들은  '스승의 날' 지정의 의의를 알고 선생님을 존경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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