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싱글몰트 위스키 '더 글렌리벳', 뉴 패키지 론칭

등록 2011.12.04 14:03:17수정 2016.12.27 23:08:18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

【서울=뉴시스】박상권 기자 = 페르노리카 코리아(사장 장 마누엘 스프리에)는 4일 프리미엄 싱글 몰트 위스키 '더 글렌리벳'의 새로운 패키지를 출시했다.

 이번에 리뉴얼 한 제품은 더 글렌리벳의 주요 연산인 12, 15, 18년이다. 더 글렌리벳 12, 15년은 기존의 클래식한 초록색에서 투명한 바틀로 바뀌어 위스키 고유의 황금 빛이 눈 안을 가득 채워주며, 더 글렌리벳의 전형적인 스타일은 우아하고 부드러운 곡선미로 바틀에 표현됐다.

 또 더 글렌리벳 18년은 정장을 잘 차려 입은 신사의 중후함이 느껴지는 당당한 모양의 새로운 바틀로 위스키 애호가들과 장인들에게 선택 받은 싱글 몰트로서의 자부심을 담아냈다.

 이 중 더 글렌리벳 12년은 바틀 모양과 함께 보다 깊고 풍부해진 맛과 향이 더해져 '더 글렌리벳 12년 엑설런스(The Glenlivet 12yo Excellence)'로 재 탄생했다. 기존 더 글렌리벳 12년이 아메리칸 오크를 사용하여 부드럽고 화려하며 싱그러운 느낌을 강조한 데 비해 '더 글렌리벳 12년 엑설런스'는 쉐리 오크를 사용해 깊고 풍부하며 보다 더 묵직한 풍미를 강조했다.

 더 글렌리벳 소비자 가격은 12, 15년은 용량 700㎖, 알코올 도수 40%에 각각 9만5000원, 13만5000원이며 더 글렌리벳 18년은 용량 700㎖, 알코올 도수 43%에 24만2000원이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