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슈턴 커처 트위터 탄 'K팝스타' 박지민, 난리

커처는 12월31일 SNS에 "디스 이스 어메이징"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12월25일 방송된 'K팝스타' 2라운드 랭킹오디션에서 박지민이 부른 '롤링 인 더 딥' 영상이다. 커처의 팔로워는 900만명에 달한다. 박지민은 벼락스타가 된 셈이다.
미국의 보컬리스트 에릭 베네(42) 역시 박지민의 무대 영상을 접하고 SNS에 한국어로 "한국에는 몇 가지 놀라운 재능이 있다!"는 짤막한 소감과 함께 박지민의 영상을 링크했다.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43)도 "나이가 열다섯살인데 미친 것 같다. 정말 대단하다"고 혀를 내둘렀다. SM엔터테인먼트의 보아(26)는 "뿌듯하다"며 역시 실력을 인정했다.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