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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공대·사범대학장에 조기성·안병준 교수 임명

등록 2012.09.02 15:24:15수정 2016.12.28 0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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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김운협 기자 = 전북대학교 신임 학장 및 보건진료소장이 지난달 31일 대학본관 총장실에서 임명장을 수여받고 서거석 총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안병준 사범대학장, 조기성 공과대학장, 이준모 보건진료소장이다. (사진=전북대학교 제공)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김운협 기자 = 전북대학교는 공과대학 및 사범대학 신임 학장에 조기성(토목공학과)·안병준(화학교육과) 교수를 임명했다.

 또 전북대 신임 보건진료소장에는 이준모(의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임명됐다.

 2일 전북대에 따르면 최근 대학본부 총장실에서 신임 학장 및 보건진료소장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했다.

 신임 학장과 보건진료소장은 이달 1일부터 2년간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조 신임 공대 학장은 전북대와 연세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전북대 토목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전북도 건설심의위원, 지방도시계획위원, 전주지방환경청 환경영향평가심의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안 신임 사범대 학장은 서울대와 한국과학기술원 대학원을 졸업하고 전북대 화학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미국 예일대 방문과학자, 노스웨스턴대 연구교수, 전북대 사범대 부학장, 과학영재교육원장 등을 역임했다.

 이 신임 보건진료소장은 전북대와 전남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전북대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미국 하버드대학병원 및 홍콩 중문대학 국외 연구교수 파견, 전북대 영상의학연구소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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