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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신근 애견]덩치큰 치와와? 이상하지…

등록 2012.10.12 07:41:00수정 2016.12.28 01: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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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윤근영 기자 = 모 브랜드의 사료를 먹은 애완견이 시름시름 앓다 죽고 있다.  손을 쓸 수 없을 지경으로 상태가 악화, 안락사 처리된 경우도 있다. <관련기사 있음> iamygy@newsis

【서울=뉴시스】윤신근 박사의 '애견 이야기' <188>

 치와와

 키 16~22㎝

 체중 0.46~2.7㎏

 털빛 모든 색이 가능

 Chihuahua(멕시코)

 지구상에서 가장 작은 개로 유명하다.

 롱 코트 치와와와 스무드 코트 치와와의 두 종류가 있다. 롱 코트는 목과 귀, 꼬리에 편평하고 약간 물결치는 듯한 털이 풍부하게 나있는 점을 빼면 스무드 코트와 특별히 다른 점은 없다.  

 치와와는 단정하고 민첩하며 건방져 보이는 듯한 표정을 가진 작은 개다. 머리는 사과 모양의 반구형이고 눈은 둥글고 검으며 털색깔과 잘 어울린다.  

 눈은 루비 색깔이 가장 바람직하며 털은 어떤 색깔이든 크게 구애받지 않는다. 몸무게는 2.7㎏이하여야 하며 1~2㎏이 적당하다. 키는 별다른 제한이 없다.

 열린동물의사회 회장 www.dog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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