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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 확정' 이정희 "헌신으로 보답"

등록 2012.10.20 01:26:08수정 2016.12.28 01: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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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통합진보당 대선후보로 뽑힌 이정희 전 공동대표가 20일 헌신적인 자세로 대선에 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당내 대선후보경선 결과 민병렬 후보를 꺾은 뒤 당선인사에서 "눈물과 희생으로 성장한 진보정치의 역사에 헌신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큰 아픔을 드린 제게 통합진보당의 대통령 후보로 일할 책임을 주셨다"며 감사를 표한 뒤 "12월 19일 국민의 염원을 실현하고 민중을 살려냈다는 자랑스러운 소식을 당원 여러분과 함께 나누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또 "경선기간 동안 당을 위해 애쓰시고 제게 돌아볼 기회를 주신 민병렬 후보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경쟁자인 민 후보를 향해 고마움을 전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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