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통일인문硏, '문학 통해 트라우마 극복' 학술 심포지엄
통일인문학연구단은 인문한국(Humanities Korea·HK)지원 2단계 연구 사업단으로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문학치료학과 통일인문학에서 중점적으로 다루는 '치유'를 논의할 예정이다.
이 심포지엄에서는 박일용 홍익대 교수가 '문학치료학의 연구 경과와 역사적 트라우마 극복 방향'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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