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신촌정보교, 위탁소년 이해와 공감의 '하모니' 행사

등록 2013.04.19 12:33:21수정 2016.12.28 07:19:58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춘천=뉴시스】이다솜 기자 = 18일 법무부 신촌정보통신학교 면회실에서 위탁소년, 보호자, 담임교사가 함께 한 가운데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자리인 '하모니'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신촌정보학교 제공)  westory21@newsis.com

【춘천=뉴시스】이다솜 기자 = 18일 법무부 신촌정보통신학교 면회실에서 위탁소년, 보호자, 담임교사가 함께 한 가운데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자리인 '하모니'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신촌정보학교 제공)  [email protected]

【춘천=뉴시스】이다솜 기자 = 법무부 신촌정보통신학교(교장 양봉환)는 지난18일 면회실과 생활관에서 위탁소년, 보호자, 담임교사가 함께 한 자리에 모여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자리인 '하모니' 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위탁소년의 보호자들이 교육 모습, 재판 절차, 자녀 교육기법 등을 직접 보면서 그동안 궁금했던 부분들을 해소할 수 있는 자리였다.

 박모(17)군 보호자는 "우리 아이가 집에서 떨어져서 어떻게 생활하는지 궁금했는데 오늘 행사로 많은 궁금점들이 풀렸고 아이에 대한 걱정도 덜어 기쁘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