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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완전 원위치…MBC '라디오스타' 재개

등록 2013.06.03 18:42:44수정 2016.12.28 07: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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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종민 기자 = 방송인 김구라가 21일 오후 서울 목동SBS에서 열린 예능프로그램 '화신' 새 MC 간담회에 참석,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지난 2월 19일 첫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자'는 신동엽 김희선 윤종신 3MC로 색다른 조합을 선보였다. 이어 제작진은 신설 코너를 추가해 포맷 자체를 신선하게 바꿨다. 기존 설문조사를 주제로 한 토크에서 완전히 탈피해 사람 중심 토크를 강화하고 출연자들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한 줄의 힘' 코너를 신설했다.  jmc@newsis.com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MC 김구라(43)가 MBC TV 예능프로그램 '라디오 스타'로 14개월 만에 복귀한다.

 김구라의 소속사 라인 엔터테인먼트는 3일 "김구라의 '라디오 스타' 복귀가 확정됐다. 첫 녹화 일정은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김구라는 최근 음주운전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개그맨 유세윤(33)의 빈자리를 대신할 예정이다.

 앞서 김구라는 지난해 4월 과거 인터넷방송 시절 위안부 관련 발언이 논란이 돼 스스로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케이블채널 tvN '택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 등에 출연하며 지상파 재입성을 노렸다.

 지난 4월 KBS 2TV '이야기쇼 두드림'을 통해 지상파 컴백했다. SBS TV '화신'에도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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