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 새내기 순경들, 착한운전 마일리지 홍보 영상물 '화제'

【경북=뉴시스】최창현 기자 = 경북경찰청은 국민들이 착한운전 마일리지 제도에 대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영상콘텐츠로 제작, 유튜브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업로드한 홍보 동영상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은 왼쪽부터 이향진, 전예지, 김유리, 한경미, 이수현 순경. 2013.07.31 (사진=경북경찰청 제공) [email protected]
경북경찰청은 국민들이 착한운전 마일리지 제도에 대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영상콘텐츠로 제작, 유튜브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업로드한 홍보 동영상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홍보 동영상을 업로드한지 하루만인 이날 65만건 노출, 유튜브 11만6000건 조회, 댓글 280건, 경찰청 카카오스토리 댓글 6000건 등이다.
화제의 영상은 최근 인기 동영상 크레용 팝의 '빠빠빠'를 패러디해 새내기 여경 동기 5명이 교통근무복을 입고 '직렬 5기통 엔진춤'과 노래를 부르며 착한운전 마일리지 제도를 홍보하는 내용이다. 착한운전마일리지제는 8월1부터 시행된다.
영상물에 참여한 여경은 포항남부서 이수현, 이향진, 칠곡서 김유리, 예천서 한경미, 군위서 전예지 순경 등이다. 이들은 지난해 7월27일 순경에 임용된 1년차 새내기 동기생이다.

【경북=뉴시스】최창현 기자 = 경북경찰청은 국민들이 착한운전 마일리지 제도에 대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영상콘텐츠로 제작, 유튜브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업로드한 홍보 동영상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은 이향진, 전예지, 김유리, 한경미, 이수현 순경. 2013.07.31 (사진=경북경찰청 제공) [email protected]
경북경찰청 김대현 홍보담당관은 "착한운전마일리지제도는 그동안 벌점 등 제재로 교통법규 준수를 강조했던 틀을 벗어나 교통법규 준수 서약을 하고 이를 잘 지키면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어 국민들이 최대 수혜자이지만 제도를 잘 몰라 불이익을 받을 수 있어 재미있는 영상물로 제작해 홍보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주요정책에 대해 다양한 영상물로 제작해 국민들에게 재미있게 홍보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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