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백성현·서신애·박초롱, 방글라데시에서 착한일

28일 다카행 비행기에 오른다.
‘방글라데시’편에는 처음으로 청소년 봉사단이 함께한다. 전기, 미용, 재봉, 조리, 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특성화고 학생 11명이다.
청소년 봉사단은 방글라데시의 수도 다카에 있는 ‘떼즈가온 시슈 뽀리빨 보육원’에서 봉사활동을 한다. 4세부터 18세 여자어린이 170여명이 생활하는 떼즈가온 보육원은 물 부족 탓에 여러 가지 위생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
봉사단은 현지 아이들을 위해 대대적인 위생 점검과 교육을 함께 할 예정이다. 또 학교에서 배운 기술들을 총동원해 보육원의 열악한 전기 시설 점검과 수리, 미술 수업과 제빵 수업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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