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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베네딕트 컴버배치, 배우 소피 헌터와 약혼

등록 2014.11.06 10:30:34수정 2016.12.28 13: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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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딕트 컴버배치, 영화배우

【서울=뉴시스】손정빈 기자 = 영국드라마 '셜록'의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38)가 약혼했다.

 5일(현지시간) AP에 따르면, 컴버배치 측은 이날 발행된 영국 런던 타임지 경조사란을 통해 영화 제작자 겸 배우인 소피 헌터(36)와 약혼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개된 경조사 섹션에는 컴버배치의 부모인 티머시 칼턴과 완다 벤담의 이름도 함께 적혀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2010년 시작한 영국 드라마 '셜록'에 출연하며 스터덤에 올랐다. 이후 영화 '워호스'(2012) '팅커 테일러 솔져 스파이'(2012) '스타트렉 다크니스'(2013) '노예 12년'(2014) 등에 출연하며 할리우드에서도 성공을 거뒀다.

 컴버배치는 현재 2016년 방송 예정인 '셜록 시즌4'를 촬영 중이다.

【AP=런던/뉴시스】영국 배우 베네디그 컴버배치(38)와 배우 겸 제작자인 소피 헌터가 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타임지를 통해 약혼을 발표했다.

 소피 헌터는 영국의 명문 옥스퍼드대를 졸업하고 영화, 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배우 겸 제작자다.

 두 사람은 2009년 영화 '버레스크 페어리테일'(감독 수전 루시아니)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컴버배치와 헌터는 지난해 테니스 경기를 함께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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