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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아파트서 양철지붕 떨어져…차량 8대 파손

등록 2015.04.03 08:14:32수정 2016.12.28 14: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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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뉴시스】예상철 기자 = 3일 오전 1시10께 강원 태백시 황지동의 5층 아파트 101동과 102동 옥상에 설치된 양철지붕이 주차장 아래로 떨어져 차량이 파손됐다. 2015.04.03. (사진=태백소방서 제공)  yesc@newsis.com

【태백=뉴시스】예상철 기자 = 3일 오전 1시10께 강원 태백시 황지동의 5층 아파트 101동과 102동 옥상에 설치된 양철지붕이 주차장 아래로 떨어져 차량이 파손됐다. 2015.04.03. (사진=태백소방서 제공)  [email protected]

【태백=뉴시스】예상철 기자 = 3일 오전 1시10께 강원 태백시 황지동의 5층짜리 아파트 101동과 102동 옥상에 설치된 양철지붕이 주차장 아래로 떨어지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차량 8대가 파손되고 101동 102호 등 2세대 베란다 창문이 깨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 관계자는 "아파트 주민이 큰 굉음을 듣고 놀라 잠에서 깨 밖을 보니 큰 철판 등이 차량들 위로 추락해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강한 바람으로 인해 옥상 양철 지붕이 뜯겨져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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