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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제주수련원 9일 첫 삽

등록 2015.04.09 18:23:07수정 2016.12.28 14: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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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김용덕 기자 = NH농협은행 제주수련원 기공식이 9일 오후 최원병 농협중앙회 회장, 원희룡 제주도지사, 구성지 제주도의회 의장, 김우남 국회의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 현지에서 열렸다. (사진 = 제주농협 제공)  kydjt6309@newsis.com

【제주=뉴시스】김용덕 기자 = NH농협은행 제주수련원 기공식이 9일 오후 최원병 농협중앙회 회장, 원희룡 제주도지사, 구성지 제주도의회 의장, 김우남 국회의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 현지에서 열렸다. (사진 = 제주농협 제공)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김용덕 기자 = NH농협은행 제주수련원 기공식이 9일 오후 최원병 농협중앙회장, 원희룡 제주도지사, 구성지 제주도의회 의장, 김우남 국회의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 현지에서 열렸다.

 농협은행 제주수련원은 농협 수련원 가운데 전국 최대 규모로 2만7743㎡의 부지에 연면적 1만8070㎡ 규모(지하 3층, 지상 6층)로 들어선다.

 제주수련원은 56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객실 114실과 150명 입장 가능한 대강의장을 비롯 각종 편의시설이 갖춰진다.

 2017년 2월 제주수련원이 준공되면 연간 최소 4만명 이상 방문할 것으로 예상돼 표선면 일대를 비롯한 제주 지역 관광경기를 활성화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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