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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100억 규모 모바일 대전 진행

등록 2015.07.15 10:08:49수정 2016.12.28 15: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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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용]롯데하이마트,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하이마트 전국 438개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www.e-himart.co.kr)에서 100억원 규모의 모바일 대전 실시. 휴대폰 및 주변기기, 액세서리 등 총 15만개 상품, 100억원 규모의 물량을 준비해 할인 판매한다.

【서울=뉴시스】김동현 기자 = 롯데하이마트는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11일간 100억원 규모의 모바일 대전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롯데하이마트는 행사 기간 동안 갤럭시W, LG볼트, 소니C3, 갤럭시그랜드MAX, LG 아이스크림스마트 등 연령대별 맞춤형 단말기 6000대를 기획·판매한다.

 아울러 보조배터리, 케이스, 이어폰, 휴대용 메모리, 미디어스트리밍 기기 등 스마트폰 주변기기도 할인 판매한다. 특히 액세서리 상품 중 샤오미의 보조 배터리(5000mAh)는 9900원에 판매한다.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경품행사도 진행한다.

 응모권을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1등(20명)에게 고프로 액션캠, 2등(60명)은 웨어러블 기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3등(100명)은 패럿사의 드론, 4등(200명)은 롯데월드 자유이용권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스마트폰을 구매한 고객이 웨어러블 기기, 와이파이 단말기 하이브리드에그, 키즈폰 등을 구입하면 샤오미 체중계를 증정한다.

 롯데하이마트 관계자는 "하이마트의 다양한 모바일 상품을 한자리에서 비교하고 혜택가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하이마트 최초로 대규모의 모바일 대전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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