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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신도시 '한양수자인 2차' 291가구 분양

등록 2016.07.11 19:22:53수정 2016.12.28 17: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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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뉴시스】이병훈 기자 = 한양은 경기 남양주시 지금동 인근에 문을 연 '한양수자인 2차’ 견본주택에 9~10일 간 총 1만7000여 명이 다녀갔다고 11일 밝혔다.

 다산신도시 C-2블록에 조성되는 '한양수자인 2차'는 지하 1층~지상 15층에 6개동 전용면적 △97㎡ 280가구 △112㎡ 11가구로 총 291가구로 조성된다.

 다산진건 한양수자인 2차는 사통팔달로 시원하게 뚫려있는 도로와 지하철역 이용이 편리한 강남생활권 단지다. 2022년 개통 예정인 8호선 연장 다산역과 도보거리로 이용할 수 있고 다산역을 이용하면 잠실역에 30분대에 접근이 가능하다.

 또 왕숙천과는 바로 붙어 있어 영구조망이 가능하며 약 10만여㎡의 수변공원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한양수자인 2차는 4BAY 맞통풍 구조로 설계됐다. 전용면적 112㎡ 뿐만 아니라 97㎡의 경우도 침실 4개가 제공된다. 비슷한 평형대의 아파트에서는 침실이 3개만 제공된데 비해 진일보한 설계다.

 청약 일정은 7월13일 특별공급, 14일 1순위, 15일 2순위다. 당첨자 발표는 21일, 계약은 27~29일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기 남양주시 지금동 지금삼거리 인근 남양주 종합 제2청사 건너편에 마련됐으며, 입주는 2018년 7월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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