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장도 4대 보험료 신용카드 자동이체 가능해진다
우선 신한카드, KB국민카드 고객에 적용돼 6개월간 시범사업을 진행하며, 오는 8월부터는 다른 카드사로 확대될 예정이다. 신청은 공단의 지사나 고객센터(1577-1000) 또는 시범사업 카드사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통합징수실 관계자는 "사업장에서 신용카드로 보험료를 납부하려면 사회보험징수포털(si4n.nhis.or.kr)을 통해 온라인 결제하거나 공단 지사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며 "4대 사회보험료 납부의 편의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건보공단은 앞서 지난 1일부터 4대 사회보험료 카드납부 수수료를 국세와 같은 0.8%(체크카드는 0.7%)로 인하하는 등 납부제도를 지속 개전중이다.
또 'M건강보험' 애플리케이션이나 인터넷뱅킹, CD-ATM기에서 4대 사회보험료를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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