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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태교·분만법 등 육아법 강좌

등록 2017.03.21 16: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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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태교·분만법 등 육아법 강좌

【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여성·영유아 건강증진과 출산 분위기 조성을 위해 동작건강부모대학을 운영중이다.

 21일 동작구에 따르면 부모대학에서는 태교·분만법 등에 서툰 예비부모를 위해 산전·산후 건강관리 교육을 3기에 걸쳐 실시한다. 분만전후 원활한 모유수유가 가능하도록 월 1차례씩 클리닉도 제공한다.

 아이의 평생건강을 다지기 위한 전문교육도 2기에 걸쳐 진행한다.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영양·약물·구강·안전사고예방·정서·사회성 등 분야에 관한 교육을 한다.

 매달 2회씩 척추강화 운동, 바른자세 교육 등 아이 건강을 위한 마사지 교실이 운영된다.

 조부모에게 올바른 육아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조부모 손주사랑 건강교실'은 2기에 걸쳐 열린다.

 김형숙 동작구 건강관리과장은 "다양한 육아 정보 욕구를 충족하고자 대상에 맞는 다채로운 교육을 마련했다"며 "구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많은 도움을 얻어 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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