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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매·매사냥, 천연기념물 메달 나왔다

등록 2017.04.13 10: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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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신동립 기자 = 한국의 천연기념물 시리즈 기념메달이 17일 발매된다.  천연기념물 제323-1호 참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매사냥을 소재로 한 80㎜ 고심도 은·동 메달이다.  고문헌에 자주 등장하는 참매는 왕실의 문화를 상징한다. 교역에도 중요하게 활용됐다. 고려 시대부터 ‘시치미를 떼다’라는 말의 유래를 찾을 수 있는 문화적인 새다. 매사냥은 매를 훈련해 야생의 먹이를 잡는 사냥법으로 4000년 이상 지속됐다. 2010년 11개국이 공동 등재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다.  국립문화재연구소와 한국조폐공사가 협업했다. 한국조폐공사 쇼핑몰(koreamint.com)을 통해 살 수 있다.  reap@newsis.com

【서울=뉴시스】신동립 기자 = 한국의 천연기념물 시리즈 기념메달이 17일 발매된다.

 천연기념물 제323-1호 참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매사냥을 소재로 한 80㎜ 고심도 은·동 메달이다.

【서울=뉴시스】신동립 기자 = 한국의 천연기념물 시리즈 기념메달이 17일 발매된다.  천연기념물 제323-1호 참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매사냥을 소재로 한 80㎜ 고심도 은·동 메달이다.  고문헌에 자주 등장하는 참매는 왕실의 문화를 상징한다. 교역에도 중요하게 활용됐다. 고려 시대부터 ‘시치미를 떼다’라는 말의 유래를 찾을 수 있는 문화적인 새다. 매사냥은 매를 훈련해 야생의 먹이를 잡는 사냥법으로 4000년 이상 지속됐다. 2010년 11개국이 공동 등재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다.  국립문화재연구소와 한국조폐공사가 협업했다. 한국조폐공사 쇼핑몰(koreamint.com)을 통해 살 수 있다.  reap@newsis.com

 고문헌에 자주 등장하는 참매는 왕실의 문화를 상징한다. 교역에도 중요하게 활용됐다. 고려 시대부터 ‘시치미를 떼다’라는 말의 유래를 찾을 수 있는 문화적인 새다. 매사냥은 매를 훈련해 야생의 먹이를 잡는 사냥법으로 4000년 이상 지속됐다. 2010년 11개국이 공동 등재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다.

【서울=뉴시스】신동립 기자 = 한국의 천연기념물 시리즈 기념메달이 17일 발매된다.  천연기념물 제323-1호 참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매사냥을 소재로 한 80㎜ 고심도 은·동 메달이다.  고문헌에 자주 등장하는 참매는 왕실의 문화를 상징한다. 교역에도 중요하게 활용됐다. 고려 시대부터 ‘시치미를 떼다’라는 말의 유래를 찾을 수 있는 문화적인 새다. 매사냥은 매를 훈련해 야생의 먹이를 잡는 사냥법으로 4000년 이상 지속됐다. 2010년 11개국이 공동 등재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다.  국립문화재연구소와 한국조폐공사가 협업했다. 한국조폐공사 쇼핑몰(koreamint.com)을 통해 살 수 있다.  reap@newsis.com

 국립문화재연구소와 한국조폐공사가 협업했다. 한국조폐공사 쇼핑몰(koreamint.com)을 통해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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