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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주요지표들 소폭 상승 마감

등록 2018.07.03 05:5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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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AP/뉴시스】뉴욕의 증권거래소에서 26일(현지시간) 중개인 유진 모로(가운데)가 주가를 보여주는 전광판을 지켜보고 있다. 뉴욕 증시는 이날 큰 폭으로 상승 출발했으나 무역정책에 대한 불안을 완전히 해소하지 못하고 장 막판에 하락세를 보여 전날 대비 소폭 상승에 그쳤다. 2018.6.27

【뉴욕=AP/뉴시스】뉴욕의 증권거래소에서 26일(현지시간) 중개인 유진 모로(가운데)가 주가를 보여주는 전광판을 지켜보고 있다. 뉴욕 증시는 이날 큰 폭으로 상승 출발했으나 무역정책에 대한 불안을 완전히 해소하지 못하고 장 막판에 하락세를 보여 전날 대비 소폭 상승에 그쳤다. 2018.6.27

【서울=뉴시스】 이현미 기자 = 무역전쟁 우려에도 불구하고 2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주요지표들은 소폭 상승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따르면 이날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 30 산업지수는 전날보다 35.77포인트(0.15%) 오른 2만4307.18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날보다 8.34포인트(0.31%) 상승해 2726.71에 거래됐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57.38포인트(0.76%) 뛴 7567.69에 마감했다

 정보기술(IT) 종목이 강세를 나타내면서 나스닥 지수가 두각을 보였고, 블루칩과 대형주도 초반 하락에도 불구하고 후반에 상승하는 반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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