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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엔카직영, '케이카' 출범 앞두고 전속 모델로 하정우 발탁

등록 2018.09.27 10: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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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연기력·신뢰도 높은 이미지로 브랜드에 적합

다음 달부터 정식 선보여...임직원 투표로 직접 결정

SK엔카직영, '케이카' 출범 앞두고 전속 모델로 하정우 발탁

【서울=뉴시스】박민기 기자 = 중고차 매매 전문기업 SK엔카직영은 새로운 브랜드 '케이카(K Car)' 출범을 앞두고 배우 하정우를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27일 밝혔다.

 다음달부터 케이카로 브랜드명을 변경하는 SK엔카직영은 하정우의 탄탄한 연기력과 신뢰도 높은 이미지가 브랜드 가치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그를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

 이번 광고 모델 선정은 전국 SK엔카직영 차량평가사와 임직원 등 700여명의 투표로 진행됐으며 48%의 압도적인 지지로 하정우가 최종 모델로 결정됐다.

 새롭게 시작하는 케이카는 배우 하정우를 통해 레몬마켓(정보비대칭) 이미지가 강한 중고차 업계에서 100% 실매물, 직접 운영하는 서비스 등을 내세워 소비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중고차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지켜나갈 계획이다.

 하정우와 함께 하는 케이카의 첫 광고 캠페인은 다음달부터 확인할 수 있다. 케이카의 대표 이니셜인 'K'를 상징적으로 활용해 참신한 스토리로 풀어낼 예정이다.

 한편 중고차를 직접 매매하는 SK엔카직영의 새로운 브랜드 케이카는 다음달부터 정식 출범하며 SK엔카직영과 별도 법인인 온라인 중고차 유통 플랫폼 SK엔카닷컴은 변함없이 그대로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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