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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인천 계양 아파트 불...주민 16명 부상 26여명 대피

등록 2018.10.31 21: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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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천소방본부 제공)

(사진= 인천소방본부 제공)

【인천=뉴시스】김민수 인턴기자 = 31일 오후 5시56분께 인천 계양구 효성동의 한 아파트 2층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 불로 주민 11명이 연기 등을 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5명이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현장에서 치료를 받았다.

 또 아파트에 살고 있는 주민 26명이 긴급대피했다.

 이날 소방당국은 아파트에서 불이 나 검은 연기가 아파트 외벽을 타고 올라 오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화재 20여 분만에 모두 진화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7여대와 소방관 등 74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에 나섰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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