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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도심서 싱크홀…원인 조사 중

등록 2019.06.14 09: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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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관로 이격·철거 공사 등 원인 조사 주력

주변 도로 2개 차선 일부 통제…양방향 통행

【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14일 오전 6시46분께 광주 서구 화정동 염주사거리 인근 편도 2차선 도로(염주체육관 방면)에서 싱크홀 현상이 발생했다. 행정당국은 인근 도로를 통제한 뒤 정확한 원인 조사를 벌이고 있다. 2019.06.14. (사진=광주 서구 제공)photo@newsis.com

【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14일 오전 6시46분께 광주 서구 화정동 염주사거리 인근 편도 2차선 도로(염주체육관 방면)에서 싱크홀 현상이 발생했다. 행정당국은 인근 도로를 통제한 뒤 정확한 원인 조사를 벌이고 있다. 2019.06.14. (사진=광주 서구 제공)[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광주 도심 도로에서 이른바 싱크홀 현상이 발생해 도로가 통제되고, 이에 대한 원인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14일 광주 서구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46분께 서구 화정동 염주사거리 인근 편도 2차선 도로(염주체육관 방면)에서 싱크홀 현상이 발생했다.

도로는 지름 2.5~3.5m, 깊이 2m 가량 침하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2개 차선의 차량 통행을 통제했으며, 반대편 도로 1개 차선을 이용해 우회 통행을 유도하고 있다.

서구는 하수도관 일부 연결부위가 벌어지면서 물이 지반에 스며들어 땅이 꺼진 것으로 보고, 주변 도로를 들어낸 뒤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인근 염주주공아파트 단지 철거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점도 살펴본다.

서구 관계자는 "정확한 원인을 밝히는 대로 긴급 복구작업을 벌일 계획이다"면서 "평소 통행량이 많은 도로인만큼 복구작업을 조속히 마치겠다"고 말했다.
【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14일 오전 6시46분께 광주 서구 화정동 염주사거리 인근 편도 2차선 도로(염주체육관 방면)에서 싱크홀 현상이 발생했다. 행정당국은 인근 도로를 통제한 뒤 정확한 원인 조사를 벌이고 있다. 2019.06.14. (사진=광주 서구 제공) photo@newsis.com

【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14일 오전 6시46분께 광주 서구 화정동 염주사거리 인근 편도 2차선 도로(염주체육관 방면)에서 싱크홀 현상이 발생했다. 행정당국은 인근 도로를 통제한 뒤 정확한 원인 조사를 벌이고 있다. 2019.06.14. (사진=광주 서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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