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륙 곳곳 치고 빠지는 소나기…"야외활동 지장 없어"
대기불안정 계속…예상강수량 5~40㎜
서울·경기 등 내륙 곳곳에 한때 비 소식

【서울=뉴시스】김병문 기자 = 전국에 장맛비가 내린 지난 10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있다. 2019.07.10. [email protected]
기상청은 "대기불안정의 영향을 받아 오후 12~9시 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며 "서울·경기도에는 오후 12~6시 한 때 소나기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도·강원영서·충청내륙·남부내륙에 5~40㎜다.
14일 기온은 아침 19~22도, 낮 24~30도로 평년 수준을 오가겠다. 평년 기온은 아침 19~22도, 낮 25~29도다.
주요 지역 아침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22도, 수원 21도, 춘천 21도, 강릉 21도, 청주 22도, 대전 22도, 전주 21도, 광주 21도, 대구 21도, 부산 21도, 제주 21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30도, 인천 27도, 수원 30도, 춘천 30도, 강릉 27도, 청주 30도, 대전 30도, 전주 30도, 광주 29도, 대구 30도, 부산 27도, 제주 26도다.
원활한 대기확산으로 공기는 청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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