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지니뮤직, '사랑의 PC나눔' 취약계층에 130대 기증

등록 2019.12.27 00:53: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지니뮤직, '사랑의 PC나눔' 취약계층에 130대 기증

[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지니뮤직은 PC 130대를 한국IT복지진흥원에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사랑의 PC'는 총 600만원 정도의 가치를 지닌 유형자산으로, 추후 취약계층에게 무상 제공될 예정이다.

지니뮤직은 비영리 단체인 한국IT복지진흥원과 함께 지난 2015년 100대의 PC를 전달한데 이어, 2018년 90대, 올해 130대 등 '사랑의 PC 나눔 기증'을 실천하고 있다.

'사랑의 PC 나눔 기증'은 경제적 여건으로 컴퓨터 구입이 힘든 취약계층에게 사용연한이 지난 업무용 PC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조훈 지니뮤직 대표는 "경제적으로 힘든 취약계층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취지로 참여해 의미가 깊다"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