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마스크 1052만장 푼다… 끝자리 상관없이 구매
약국과 농협하나로마트서 구입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마스크 수급이 안정화 단계로 접어들면서 한 주에 1인당 구매 가능한 공적 마스크 수량을 2매에서 3매로 늘린 가운데 27일 오전 서울 종로의 한 약국에 공적 마스크 1주일 1인 3개 구매확대 문구가 붙어 있다. 2020.04.27. park7691@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4/27/NISI20200427_0016287109_web.jpg?rnd=20200427132638)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마스크 수급이 안정화 단계로 접어들면서 한 주에 1인당 구매 가능한 공적 마스크 수량을 2매에서 3매로 늘린 가운데 27일 오전 서울 종로의 한 약국에 공적 마스크 1주일 1인 3개 구매확대 문구가 붙어 있다. 2020.04.27. [email protected]
오늘(16일) 공급되는 마스크는 총 830만8000개다. 내일(17일)은 총 221만5000개를 공급할 예정이다.
주말에 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는 곳은 약국과 농협하나로마트(서울·경기 제외)다.
출생연도 끝자리에 상관없이 구매할 수 있다. 주 1회·1인 3개씩 가능하다.
대리구매 대상자는 ▲1940년 포함 그 이전 출생자 ▲2002년 포함 그 이후 출생자 ▲장애인 ▲임신부 ▲국가보훈대상자 중 상이자 ▲요양병원 환자 ▲병원(요양병원 포함) 입원환자 ▲장기요양 급여 수급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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