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희→신소율, 코로나 시국 '착한 책읽기' 기부 릴레이
처음교육 '하뚱이솝우화24편' 영상 제작
![[서울=뉴시스] (주)처음교육에서 '하뚱이솝우화 책읽기 기부 릴레이'를 진행 중이다. (사진 = (주)처음교육)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9/02/NISI20200902_0000593466_web.jpg?rnd=20200902173017)
[서울=뉴시스] (주)처음교육에서 '하뚱이솝우화 책읽기 기부 릴레이'를 진행 중이다. (사진 = (주)처음교육) [email protected]
국내 홈스쿨링 교육업계 기업인 (주)처음교육은 아이들이 집에서 손쉽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하뚱이솝우화24편'을 영상 제작하여 유튜브에 공개했다.
또한 상대적으로 문화적해택을 누리지 못하나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직접 현물로 책을 선물해주는 '하뚱이솝우화 책읽기 기부릴레이'를 기획하여 진행 중에 있다.
(주)처음교육은 지난 2월에도 코로나 사태로 큰 어려움을 겪었던 대구, 경북지역 유아동들에게 자사 교구제품을 무상으로 기부한 바 있다. 그 일환으로 이번 책읽기 기부 릴레이까지 기획하게 됐다.
현재 기부 릴레이에는 배우, 가수, 운동선수, 음악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셀럽들이 적극 참여하고 있다.
지난 7월 배우 남보라를 시작으로, 배우 임원희, 신소율, 윤예희의 영상이 공개됐으며, 각 셀럽의 이름으로 '하뚱이솝우화' 10세트가 아동보호시설 및 단체에 각각 기부됐다.
남보라는 '개미와 베짱이', 임원희는 '사자와 생쥐', 신소율은 '여우와 두루미', 윤예희는 '바람과 해님'을 친근한 목소리와 편안한 영상으로 들려주었으며, 이 영상은 처음교육 유튜브채널(하뚱티비)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지금도 책읽기 릴레이에 참여를 원하는 각 분야의 셀럽들이 책읽기 촬영을 하고 있으며, 순차적으로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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