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 한글날 맞아 기업·국민용 서체 개발해 무료배포
"우리 경제가 빠르게 재도약하기를 바라는 마음 담아"

코트라는 중소·중견기업을 비롯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서체를 개발했다. 이번에 배포되는 글꼴은 ▲단단하고 힘이 느껴지는 '코트라 볼드체' ▲간결하고 집중도가 높은 '코트라 고딕체' ▲감성적이고 따뜻한 '코트라 손글씨체' 등 세 가지다.
코트라 글꼴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 중소·중견기업과 국민을 향한 희망의 메시지가 들어있다. 코트라는 우리 경제가 빠르게 재도약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우상향'하는 느낌을 서체 디자인에 담았다.
한편 코트라는 코로나19 이후 무역·투자 진흥 서비스 혁신에 적극 나서고 있다. 화상상담, 온라인 플랫폼 입점, 긴급 지사화 등 '비대면' 사업을 도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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