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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스프리, 2020년 수확한 제주 골드키위 첫 출하

등록 2020.11.25 09: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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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스프리, 2020년 수확한 제주 골드키위 첫 출하


[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제스프리는 올해 제주도에서 수확한 '제스프리 제주 골드키위'를 25일 첫 출하했다고 밝혔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제주도에서 자란 제스프리 제주 골드키위는 달콤한 맛과 풍부한 과즙을 자랑한다. 뛰어난 맛과 더불어 비타민C, 미네랄 및 각종 항산화 성분 등 영양소도 풍부하다.

제스프리 제주 골드키위 100g(약 1개)에는 일일 권장량(100㎎)을 뛰어넘는 161.3㎎의 비타민C가 들어있다. 이는 겨울철 자주 먹는 귤(21.0㎎)이나 사과(4.8㎎) 보다 비타민C 함유량이 각각 8배, 33배 높다.

또 골드키위는 숙면과 신경 안정에 도움을 주는 세로토닌과 이를 형성하는 주원료인 트립토판을 함유해, 실내활동의 증가로 세로토닌 분비가 줄어드는 겨울철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

제스프리 관계자는 "뛰어난 맛과 영양을 자랑하는 제스프리 제주 골드키위를 올해에도 소비자에게 선보이게 돼 기쁘다"라며 "제스프리는 생산, 포장, 운송 및 판매까지 이르는 일원화된 엄격한 품질관리 시스템으로 소비자에게 최고 품질의 키위만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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