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위로···스타벅스 '캐모마일 릴렉서' 100만잔 팔렸다

캐모마일 릴렉서는 캐모마일 티와 레몬그라스, 로즈마리, 레드커런트를 활용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치고 힘들었던 고객들의 몸과 마음을 위로하자는 취지로 개발했다.
스타벅스 박현숙 카테고리 담당은 "지난달 30일 출시 후 시간이 지날수록 판매량이 늘고 있다. 자몽 허니 블랙 티를 잇는 인기음료로 떠올랐다"며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에만 즐길 수 있는 캐모마일 릴렉서와 함께 따뜻한 연말을 보내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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