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영화 '공조2:인터네셔널' 합류…현빈·유해진과 호흡
![[서울=뉴시스] 배우 임성재. (사진=샘컴퍼니 제공) 2021.04.2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4/20/NISI20210420_0000730166_web.jpg?rnd=20210420111129)
[서울=뉴시스] 배우 임성재. (사진=샘컴퍼니 제공) 2021.04.2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배우 임성재가 영화 '공조2:인터내셔날'에 합류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공조2:인터내셔날'은 잔혹하고 치밀한 범죄 조직을 쫓아 남에 파견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분)과 광수대 복귀를 위해 파트너를 자청한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그리고 미국 FBI 소속 잭(다니엘 헤니 분)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남북미 형사들의 공조 수사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임성재는 현빈과 충돌하는 북한 범죄조직 소속으로 출연한다.
임성재는 SBS 드라마 '하이에나'에서 김혜수와 격렬한 격투씬을 벌이며 극의 긴장감을 높이는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최근 촬영을 마친 하정우 주연의 영화 '야행'을 필두로 '비상선언', '보고타'까지 충무로 기대작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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