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욱 "코로나19 격리장병 기본권·생활여건 보장해야"
서욱 국방장관, 공군 방공부대 식당 점검
![[서울=뉴시스]전진환 기자 = 서욱 국방부 장관이 28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의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04.2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4/28/NISI20210428_0017397023_web.jpg?rnd=20210428153841)
[서울=뉴시스]전진환 기자 = 서욱 국방부 장관이 28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의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04.28. [email protected]
서 장관은 이날 경기도 모처에 있는 공군 방공관제부대 병영식당에서 코로나19 격리 장병들에게 지원되는 도시락의 내용물과 제공절차, 격리시설 여건 등을 점검했다.
서 장관은 현장 간부들에게 "장병들을 여러분의 아들과 동생처럼 생각하고 격리장병은 물론 부대원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기본권과 생활여건을 적극적으로 보장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그는 이어 "국방부도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여 장병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 장관은 이날 방공작전태세를 보고 받고 방공관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레이더 운용 요원들을 격려했다. 그는 "매너리즘을 경계한 가운데 확고한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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