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도 무더위에 끄떡없다…여름철 필수 아이템 '눈길'

데싱디바 글레이즈'캔디 베어' 컬렉션이 대표적이다. 글레이즈는 중앙으로 갈수록 도톰해지는 돔 모양이다. 손톱 곡면과 밀착력을 높여 자연스러운 젤 네일을 완성할 수 있다. 손톱이 가장 예뻐 보이는 최적의 볼륨감을 자랑한다. 특히 캔디 베어 컬렉션은 곰돌이 프린팅과 곰돌이 모양 파츠를 더해 귀여운 매력이 돋보인다.
캔디 베어 컬렉션은 곰돌이 파츠를 얹은 페디 4종과 프린팅을 활용한 네일·페디 각각 2종으로 구성했다. 페디 제품은 자몽, 라벤더, 민트, 핑크 총 4가지 색상이다. 과일 젤리를 연상시키는 시럽색 베이스가 사랑스럽다. 비비드한 네온색에 곰돌이, 하트 등 프린팅을 그린 네일·페디도 만날 수 있다.
글레이즈 전용 '피니시 탑젤'로 마무리하면 지속력을 높일 수 있다. 글레이즈 위에 코팅을 더해 맑고 투명한 광택을 내고 스크래치, 깨짐 등을 방지한다. 손톱이 자라면서 들뜰 수 있는 큐티클 라인을 덮어줘 머리카락 끼임도 예방한다.
여름철 나들이나 물놀이를 갈 때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도 빠질 수 없다. 더샘 '스튜디오 슬림 핏 마스카라'는 자연스럽게 손눈썹이 길어 보이게 한다. 슬림 브러쉬는 섬세한 터치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물에 쉽게 번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포뮬라다. 오랜 시간 깔끔하고 또렷한 아이 메이크업을 유지할 수 있다.
베네피트 '더 포어페셔널 슈퍼 세터'는 여름철 보송한 피부를 연출한다. 피부 표면 유분을 잡고 모공 커버 효과도 있다. 16시간 지속한다. 미세 안개 분사 타입으로 얼굴에 뭉침없이 고르게 밀착된다. 산뜻한 향으로 부담없이 사용 가능하다.
여름철 높아진 습도는 두피에 땀과 피지를 과도하게 분비시켜 불쾌감을 가중시킨다. 지난달 출시한 클로란 '네틀 노세범 파우더 샴푸'는 쐐기풀 추출물 등 자연 유래 성분을 고농축 파우더 제형에 담았다. 과잉 피지를 조절한다. 미네랄계 클레이 성분이 모공 사이 각질과 노폐물에 흡착해 두피를 정화한다. 코코넛 애씨드가 두피에 영양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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