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 코로나 불안' 집 밥 먹는다…활용도 갑 '멀티쿠커'
단계적 일상회복에도 '불안감' 여전
외출부담에 집밥 수요는 여전할 듯
다양한 기능에 요리 피로감 줄여줘
테팔·코렐·텐마인즈 등 제품 출시해
![[서울=뉴시스] 테팔 쿡포미. (사진=테팔 제공) 2021.11.0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11/01/NISI20211101_0000859510_web.jpg?rnd=20211101165836)
[서울=뉴시스] 테팔 쿡포미. (사진=테팔 제공) 2021.11.02. [email protected]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으면서도 다양한 기능으로 집 밥 준비에 대한 피로감을 줄여주는 주방 아이템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테팔 쿡포미'는 스마트 멀티쿠커다. 기기 한 대로 메뉴 선택부터 요리 완성까지 집밥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게 만들어준다.
핸즈프리 오토쿠킹 시스템으로 원하는 레시피를 선택할 수 있다. LCD(액정표시장치) 화면을 통해 안내해주는 단계별 가이드를 따라 하면 레시피에 알맞은 압력과 화력 등 조리의 전 과정을 자동으로 알아서 처리해준다.
특히 조리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볼 필요 없어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자동, 수동, 재료, 즐겨찾기 등 총 4가지 조리모드가 있다.
![[서울=뉴시스] 코렐 '인스턴트팟 듀오 고메'. (사진=코렐 제공) 2021.11.0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11/01/NISI20211101_0000859512_web.jpg?rnd=20211101165901)
[서울=뉴시스] 코렐 '인스턴트팟 듀오 고메'. (사진=코렐 제공) 2021.11.02. [email protected]
색다른 메뉴를 차려내기 위해 여러 조리 가전과 주방 용품을 펼쳐 놓는 시대는 이제 지났다.
코렐의 글로벌 소형 가전 브랜드 '인스턴트팟 듀오 고메'는 레스토랑에서 선보이는 고급요리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마트 멀티쿠커다. 로스트 비프, 감자, 그린빈을 곁들인 식사부터 해산물 파에야 같은 채소요리까지 가능하다.
볶음, 찜, 요거트 등 기존의 멀티쿠커 기능에 오트밀, 수비드, 세척, 요거트 등 총 9가지 기능을 원터치로 활용할 수 있다. 세척기능을 활용해 아기 젖병부터 내열·강화유리, 내열성 조리도구의 살균도 가능하다.
![[서울=뉴시스] 텐마인즈 '한번애'. (사진=텐마인즈 제공) 2021.11.0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11/01/NISI20211101_0000859513_web.jpg?rnd=20211101165952)
[서울=뉴시스] 텐마인즈 '한번애'. (사진=텐마인즈 제공) 2021.11.02. [email protected]
한번애는 2개의 솥과 2개의 찜기로 최대 4가지 요리를 할 수 있다. 11가지 자동 매뉴얼로 밥, 국, 찌개는 물론 찜, 조림과 같은 반찬과 빵, 요거트 같은 디저트까지 다양한 요리를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최대 24시간까지 설정할 수 있는 예약 기능도 있다. 잠들기 전 원하는 재료를 넣고 예약을 해두면 원하는 시간에 따뜻하게 조리가 완성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