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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맘껏 꾸밀 수 있는 '판매자 스토어' 론칭

등록 2021.11.15 08: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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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미니숍 페이지, 새 플랫폼으로 강화

인터파크, 맘껏 꾸밀 수 있는 '판매자 스토어' 론칭


[서울=뉴시스]김정현 기자 = 인터파크는 입점 판매자들이 운영하는 '판매자 스토어' 플랫폼을 새로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기존 미니숍(Shop) 페이지를 새 단장하고, 판매자가 자유롭게 꾸밀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마치 자신의 홈페이지처럼 메뉴 구성, 컬러, 기능을 판매자가 자유롭게 바꿀 수 있다. 오픈마켓 판매자가 자사몰과 같이 자사 판매 페이지를 꾸밀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판매자가 보유한 웹 주소(URL)을 연동하여 '인터파크 판매자 스토어' 페이지 주소로 쓸 수 있다. 페이지 관리 시 PC와 모바일에 최적화된 형태로 화면이 바뀐다.

아울러 판매자는 할인 쿠폰을 페이지 내에 직접 노출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스토어 찜을 유도하는 등 보다 전략적으로 페이지를 운영할 수 있다.

안재호 인터파크 서비스기획본부 본부장은 "오픈마켓이 지닌 큰 강점 중 하나는 바로 입점 판매자들이 가진 경쟁력"이라며 "향후 마케팅 분석, 오픈형 라이브커머스 등과 같은 판매자를 위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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