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로스쿨, '제2회 서울법대 모의법정대회'
조희대·김재형·김소영, 전·현직 대법관이 모의법정 재판부 맡아
![[서울=뉴시스] 서울대 로스쿨 모의 법정(사진=서울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11/23/NISI20211123_0000876162_web.jpg?rnd=20211123155831)
[서울=뉴시스] 서울대 로스쿨 모의 법정(사진=서울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로스쿨 실무 교육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에게 법정 변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는 '모의재판' 교과목을 수강하는 법학전문대학원 2학년 재학생 전원이 3-5명씩 팀을 이뤄 예선에 참여했다. 예선과 본선을 거쳐 지난 13일 법정 변론 방식으로 4강 대회를 진행했으며, 4강에서 승리한 두 팀이 결승에 올랐다.
결승전에 오른 원고 팀 정우영, 김세원, 김현재, 윤혜연 학생과 이에 맞서는 피고 팀은 정지영, 김동석, 김현우, 이철민, 장재완 학생은 서울대 법대 출신 선배들인 조희대 전 대법관, 김재형 대법관, 김소영 전 대법관 앞에서 경연을 벌였다. 대상은 피고 팀이 차지했고 최우수 변론상은 피고 팀의 김현우 학생이 수상했다.
한기정 원장은 개회사에서 "훌륭한 선배 법관들로 구성된 재판부 앞에서 변호사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실무 교육의 현장이자, 그동안의 성취를 교수님들과 선배들에게 뽐낼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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