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전북, 익산평화 주거환경개선지구 공급 나선다…주민 우선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북본부.(뉴시스 DB)](https://img1.newsis.com/2020/08/05/NISI20200805_0000576489_web.jpg?rnd=20200805140851)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북본부.(뉴시스 DB)
이번에 공급하는 익산평화 공공주택은 공공분양 1094가구, 5년 공공임대 288가구로 구성된 대규모 단지다. 수요자 선호도를 고려, 공공분양은 전용면적 84㎡, 공공임대는 전용면적 39·59㎡로 배치했다.
해당 지구는 익산역 인근에 있어 기존 시가지와 배산지구 인근 신시가지의 인프라를 누릴 수 있고, 단지에서 5분 이내 도보 통학이 가능한 초·중·고가 위치해 교육 여건도 양호하다.
아울러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마을 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 평화동 새뜰마을 사업과 송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으로 향후 미래가치 또한 기대된다.
안창진 전북본부장은 "익산평화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는 낙후된 구도심의 주거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시작된 사업으로 장기간 중단됐지만, 익산시의 적극적인 협조 등 관계기관의 노력으로 사업이 재개돼 무주택 서민의 주거 안정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LH 전북지역본부 보상판매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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