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개표율 90.55%…윤석열 48.63% 당선 유력, 이재명 47.78%

등록 2022.03.10 02:53:27수정 2022.03.10 02:56:3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심상정 2.35%, 허경영 0.82%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박미영 기자 = 제20대 대통령선거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10일 개표율 90%를 돌파 상황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1%포인트 미만의 초접전 승부를 이어가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10분 현재 개표율이 90.55%를 기록중인 가운데 윤 후보가 48.63%(1486만8903표)로 47.78%(1460만9965표)를 기록 중인 이 후보를 0.85%포인트 차로 앞서고 있다. KBS는 윤 후보의 당선 유력을 발표했다.

이어 심상정 정의당 후보가 2.35%(72만1174표), 허경영 국가혁명당 후보가 0.82%(25만3514표)로 집계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