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는 어떻게 탄생했나…'벌거벗은 세계사'
![[서울=뉴시스] 벌거벗은 세계사_미국의 탄생 영상 캡처 2022.03.15 (사진=tvN '벌거벗은 세계사'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3/15/NISI20220315_0000951667_web.jpg?rnd=2022031513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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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혜민 인턴 기자 = tvN '벌거벗은 세계사'가 미국이 영국 식민지에서 독립하게 된 역사를 재조명한다
15일 오후 8시40분 방송되는 '벌거벗은 세계사'에서 전남대학교 사학과 김봉중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영국 런던과 미국 보스턴으로 언택트 세계사 여행을 이끈다.
김 교수는 미국 대학교에서 미국사를 가르치는 한국인 교수다. 앞서 '노예해방과 남북전쟁'편, '경제 대공황'편, '베트남 전쟁'편의 강연자로 나서 미국사를 흥미롭게 풀어냈다.
이날 김 교수는 미국사에서 가장 중요한 '미국의 탄생'에 얽힌 비밀을 낱낱이 파헤친다.
김 교수는 영국의 청교도들이 1620년 메이플라워호를 출항시켜 식민지인 북아메리카로 향한 이유부터 미국 독립 전쟁의 결정적인 계기가 된 세금 전쟁과 보스턴 차 사건, 영국군을 상대로 230번의 전투를 벌인 독립 전쟁까지 약 200여 년에 걸친 미국의 독립사를 전한다.
제작진은 "이 과정에서 총사령관 조지 워싱턴을 필두로 한 미국 독립군이 영국군의 강력한 전력에 맞서 승리를 거둘 수 있었던 이유 등을 자세하게 들여다본다"고 전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세계사 여행에는 강승윤과 여행 메이트인 미국 출신의 타일러 라쉬, 영국 출신의 피터 빈트가 출연한다. 특히 라쉬와 빈트는 각국에서 미국의 독립을 바라보는 시선과, 서로의 나라에 대한 인식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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