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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 고장'으로 용산행 KTX 열차 46분 연착

등록 2022.03.17 19:5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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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무안~함평 구간에서 고장"

"임시 열차 환승 과정에서 지연 돼"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서울역. 2020.12.08. myjs@newsis.com. *기사 내용과 직접적 연관 없음.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서울역. 2020.12.08. [email protected]. *기사 내용과 직접적 연관 없음.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영서 기자 = 차량 고장으로 용산행 KTX 열차가 46분 늦어져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17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40분께 용산역 도착 예정이던 제4042 KTX 열차가 오후 6시26분에 도착했다.

코레일은 호남선 무안~함평역 구간에서 열차 고장이 발생해 승객들을 임시 열차로 환승하도록 하면서 시간이 지연됐다고 밝혔다. 당시 열차에 탑승한 승객은 91명으로 파악됐다.

코레일 관계자는 "차량 고장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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