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 스페인 축구 A매치 최연소 골…17세304일
안수 파티의 17세311일 일주일 앞당겨
![[프라하(체코)=AP/뉴시스]스페인 파블로 가비](https://img1.newsis.com/2022/06/06/NISI20220606_0018888311_web.jpg?rnd=20220606110154)
[프라하(체코)=AP/뉴시스]스페인 파블로 가비
스페인은 6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에서 벌어진 체코와의 2022~2023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리그A 2조 2차전에서 2-2로 비겼다.
가비는 0-1로 뒤진 전반 추가시간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는 동점골을 터뜨렸다. A매치 데뷔골이다.
지난해 10월 이탈리아전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른 가비는 이로써 스페인 A매치 역대 최연소 득점 기록을 세웠다.
가비는 2004년 8월5일생으로 17세 304일에 A매치 골을 기록했다.
팀 동료 안수 파티(바르셀로나)의 종전 최연소 17세 311일 득점 기록을 일주일 앞당겼다.
174㎝의 비교적 단신인 가비는 공격 성향이 강한 미드필더로 국가대표 대선배 이니에스타와 유사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순간 판단력이 좋고, 패스 플레이와 드리블이 능하다. 또 작지만 버티는 힘이 좋아 몸싸움도 준수한 편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