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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클라우드, 독립 후 첫 클라우드·AI 콘퍼런스 연다

등록 2022.06.07 11:2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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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NHN 클라우드 메이크 IT’ 개최

온라인 통해 18일까지 참가 접수

“글로벌 수준 기술력 공유할 것”

NHN클라우드 *재판매 및 DB 금지

NHN클라우드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종호 기자 = NHN클라우드가 최신 클라우드·인공지능(AI) 기술과 전략을 공유한다.

NHN클라우드는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NHN 클라우드 메이크 정보기술(IT)’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오는 28일 열리는 이번 행사는 NHN클라우드가 독립법인으로 출범한 이후 진행하는 첫 콘퍼런스다. NHN클라우드는 지난 4월  NHN에서 분사했다. 특히, 올해는 ‘NHN클라우드가 그리는 클라우드로 비즈니스 가치가 실현되는 세상에 초대한다’라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서 백도민·김동훈 NHN클라우드 공동대표가 ‘고객의 가능성을 실현하는 NHN 클라우드’를 주제로 키노트 연설을 한다.

이어 김명신 클라우드 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와 백남기 인텔코리아 부사장이 왜 NHN클라우드인가에 답하다(The answer to ‘Why NHN Cloud’)를 주제로 NHN클라우드의 차별화된 강점을 발표한다.

강연 세션으로는 ▲클라우드 기술 ▲쿠버네티스(Kubernetes) ▲AI ▲고성능 컴퓨팅 ▲게임플랫폼, ▲협업툴 ▲메시징 ▲보안 등 총 14개 발표가 진행된다. 쿠버네티스는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의 자동 배포 등을 제공하는 관리시스템을 말한다. 여기서 컨테이너화는 특정한 사용자 공간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운영체제(OS)의 가상화 가운데 한 형태를 의미한다.

이 밖에도 참가자가 직접 클라우드와 두레이 서비스를 경험해볼 수 있는 체험 부스도 준비된다. 이번 행사는 사전신청을 통해 참석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오는 18일까지 행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백도민 NHN클라우드 대표는 “이번 행사는 NHN클라우드가 앞으로 만들어갈 세상과 그 가능성을 실현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미래 고객사 및 개발자와 더불어 발전된 클라우드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 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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