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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터내셔널·㈜씨티엔에스, '청년친화기업'으로 선정

등록 2022.09.01 22: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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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지원사업 참여 입주기업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2022년 경남형 청년친화기업'으로 선정된 ㈜양인터내셔널 양동완(왼쪽 사진) 대표와 ㈜씨티엔에스 권기정 대표에게 각각 청년친화기업 현판과 인증서를 수여하고 있다.(사진=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제공) 2022.09.01. 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2022년 경남형 청년친화기업'으로 선정된 ㈜양인터내셔널 양동완(왼쪽 사진) 대표와 ㈜씨티엔에스 권기정 대표에게 각각 청년친화기업 현판과 인증서를 수여하고 있다.(사진=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제공) 2022.09.01.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올해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참여 및 센터 입주기업인 ㈜양인터내셔널(대표 양동완), ㈜씨티엔에스(대표 권기정)가 경남도의 '경남형 청년친화기업'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경남도는 경남경제진흥원과 공동으로 최근 2022년 경남형 청년친화기업 선정위원회를 열어 공공기관 인증을 받은 도내 69개 중소기업 중 20개사를 최종 선정해 발표했다.

선정된 기업 중 ㈜양인터내셔널은 병아리콩과 새싹보리 추출물로 항산화 물질이 첨가된 저카페인 다이어트 커피를 개발한 창업기업이다.

㈜씨티엔에스는 가상물리생산시스템 기반 원통형 리튬이온 배터리 팩킹 유연 생산 스마트공장 기술을 각각 개발한 도약기 창업기업이다.

두 회사는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취지에 맞게 데스밸리를 극복하고 다양한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경남형 청년친화기업'은 경남도가 청년일자리 창출과 조직문화, 복지혜택 등이 우수한 도내 중소기업을 발굴해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근무환경 개선, 육아휴직 대체인턴, 추가고용 장려금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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