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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의 도시' 맛집 5개 식당 예약…클룩 '홍콩 푸디팩'

등록 2023.03.14 14: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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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 예약 신규 기획 상품 출시

대표 메뉴 최대 30% 할인 혜택

[서울=뉴시스] 클룩 '홍콩 푸디팩'. (이미지=클룩 제공) 2023.03.14.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클룩 '홍콩 푸디팩'. (이미지=클룩 제공) 2023.03.1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여행·레저 이커머스 플랫폼 클룩은 홍콩의 지역 맛집 5곳을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는 '홍콩 푸디팩'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홍콩은 지난해 12월 해외 입국자 PCR(유전자증폭) 검사 의무 등 입국 규제를 해제했다. 또 지난 1일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를 전면 해제하는 등 본격적인 여행 재개에 나서고 있다. 특히 홍콩은 동양과 서양이 공존하는 문화와 풍부한 식자재를 기반으로 다채로운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이 상품은 ▲융키 레스토랑 ▲타이와이 다이닝 룸 ▲빅 보일스 클럽 ▲리틀 바오 ▲렁 펑 치킨스팟 등 5개 식당의 대표 메뉴에 대해 최대 30% 할인 또는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한다.

융키 레스토랑은 80년 역사를 자랑하는 정통 광둥요리 음식점이다. 거위 구이와 비둘기 다리 구이, 프리미엄 홍콩식 삼겹살 바비큐 등을 선보인다. 지난해 미쉐린 가이드 빕 구르망에 선정된 타이와이 다이닝 룸의 광둥식 프라임 돼지 바비큐도 할인가에 예약할 수 있다.

핫팟 전문점 빅 보일스 클럽과 홍콩식 치킨 핫팟을 선보이는 렁 펑 치킨스팟의 대표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중식 찐빵인 바오번을 버거로 재탄생시킨 리틀 바오 예약자에게는 패티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한다.

각 식당은 클룩 홈페이지에서 시간과 메뉴를 선택해 방문 최소 하루 전까지 예약이 가능하다. 타이와이 다이닝 룸은 방문 최소 5일 전까지 예약해야 한다. 입장 시 클룩 바우처를 보여주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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