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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새벽 수확한 초당옥수수, 당일 매장서 맛보세요"

등록 2023.06.27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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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새벽수확 초당옥수수(사진=롯데마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새벽수확 초당옥수수(사진=롯데마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미선 기자 = 롯데마트가 새벽 수확 초당옥수수 판매에 나선다.

롯데마트는 29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2주간 제타플렉스점, 중계점 등 수도권 총 22개점에서 새벽 수확 옥천 초당옥수수를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옥수수는 신선도가 바로 맛으로 연결될 만큼 선도에 민감한 특성을 갖고 있어 수확 이후 빠르게 매장에 입고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새벽수확 초당옥수수는 산지에서 오전 4시께 수확을 시작해 당일 오후 3시 이후 매장에서 바로 만날 수 있는 상품이다. 일반 옥수수 대비 유통에 걸리는 시간을 반나절 이상으로 줄여 신선함을 극대화했다.

기존에는 농가가 직접 산지에서 매장으로 새벽 수확 옥수수 상품을 입고시키는 방식으로 운영했으나, 올해는 롯데마트 자체 물류 센터를 활용할 예정이다. 농가는 수확 이후 롯데마트 물류센터로 상품을 전달하면 센터에서 당일 공급량을 정확한 타임테이블에 맞춰 점포로 이동시켜 안정적인 물량 운영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올해는 서울역점과 월드타워점까지 포함한 총 22개 점포에서 새벽 수확 초당옥수수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

한편 롯데마트는 새벽 수확 딸기, 새벽 수확 잎채소 등 제철에 맞춰 다양한 새벽 수확 농산물을 선보이고있다. 실제 롯데마트의 1월부터 6월까지 새벽 수확 전체 상품 누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 이상 신장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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