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많아야 힙합"
![[서울=뉴시스] 6일 공개되는 LG유플러스의 STUDIO X+U의 '에이리언 호휘효'. (사진=LG유플러스 STUDIO X+U 제공) 2023.09.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9/06/NISI20230906_0001358413_web.jpg?rnd=20230906162603)
[서울=뉴시스] 6일 공개되는 LG유플러스의 STUDIO X+U의 '에이리언 호휘효'. (사진=LG유플러스 STUDIO X+U 제공) 2023.09.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고인혜 인턴 기자 = U+모바일 '에이리언 호휘효' 첫 공식 MT에 참석한 멤버 8명이 '진짜 힙합'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드러낸다.
6일 공개된 '에이리언 호휘효'에서는 '호휘효' 멤버 이진호·휘민·던과 자칭 '힙합 대부' 미키광수, 엠넷 '쇼미더머니 11' 준우승자 허성현, 유튜버 야루미, 그룹 미래소년 멤버 손동표, MT 숙소 사장님의 딸인 정연주가 MT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8명이 모여 앉아 시작된 '진짜 힙합' 토론에서 이진호는 허성현에게 "성현이는 어떤 가수가 되고 싶어?"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허성현은 "힙합이잖아요. 일단 여자친구가 많고…"라고 입을 열었다. 이에 휘민은 "맞아요. 여자친구가 많아야 '훌 랏 오브 걸스(whole lot of girls)' 느낌이죠"라며 공감했다. 또 미키광수는 "자기가 한 말은 지키는 게 진짜 힙합"이라며 소신을 밝혔다.
휘민은 "뭔가 많아야 한다. 과시하고 싶으니까요"라고 정의했다. 그러자 야루미는 깜짝 놀랄 비유와 함께 알 것 같다는 표정을 지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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