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아너소사이어티 26호 신규 가입…고액기부자 도내 최다
누적 3억 원 '실버클럽'도 2명 추가
주낙영 시장, 나눔문화 확산 공로 '감사패'

경주 아너소사이어티 26호 가입식 및 신년교례회
전날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 신년교례회에서 오원규 나원산업㈜ 회장이 경주 26호(경북164호)로 신규 가입했다.
또 경주 1·2호 회원인 이상춘 현대강업 회장과 김준호 세인텍 대표는 누적 3억 원 이상 ‘실버클럽’에 가입했다.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황인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손영훈 경주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장,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주 시장은 희망 나눔 캠페인 목표 8억 원의 조기 달성과 아너소사이어티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경주는 도내에서 고액기부자가 가장 많다.
주낙영 시장은 “최부자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을 계승해 나눔문화 1번지, 아너소사이어티 고장이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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