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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노토반도 규모 5.9 지진…오전 8시30분 기자회견

등록 2024.06.03 07:27:34수정 2024.06.03 09: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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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원전 이상 감지되지 않아"

[아나미즈=AP/뉴시스] 지난 1월8일 자료사진에서, 일본 이시카와현 아나미즈에서 노토반도 강진으로 파손된 건물들이 눈에 덮여 있다. 2024.06.03.

[아나미즈=AP/뉴시스] 지난 1월8일 자료사진에서, 일본 이시카와현 아나미즈에서 노토반도 강진으로 파손된 건물들이 눈에 덮여 있다. 2024.06.03.

[서울=뉴시스]신정원 기자 = 3일 오전 6시31분께 일본 이시카와현 노토반도에서 규모 5.9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은 이날 "이시카와현 노토 지방을 진원으로 하는 지진이 발생, 이시카와현 와지마시에선 진도 5강의 흔들림이 관측됐다"면서 "진원의 깊이는 약 10㎞, 규모는 5.9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 곳은 올해 1월 대지진이 발생했던 곳이다.

지금까지 이 지역 원자력발전소에선 이상이 확인되지 않았다.

일본 기상청은 오전 8시30분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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